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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및 근로계약서

저는 현재 근무지에 2016년 8월에 실습생으로 있다가 이쪽에서 계속 일할 생각 있냐고해서 10월 26일 부터는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근무 시간은 8시30분부터 6시까지며 점심시간은 1시부터 2시입니다. 근무지 특징상 10월 부터 12월까지 한참 바쁜 시즌이여서 점심시간을 못가진적이 많았고 10~12월이 아니더라도 점심시간이 없었던적이 최소 한주에 한두번은 되었습니다. 하지만 10~12 월에는 퇴근시간인 6시이후에 근무하는 시간도 길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즌도 다가오니 이번에 부서 팀장님께 삼사십분도 아니고 매일같이 한두시간 초과근무를 하는거에 대한 수당을 위에 말이라도 해야하지않겠냐 건의를 했지만 그만둘 각오를 하고 말하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동안 정신적으로나 몸으로나 힘들어도 버텼으나 저런 답변을 듣고나니 퇴사의 의지를 굳히게 되었고, 퇴사 하기전 근로계약서를 확인해야했지만 작성시에 1부를 받지 못하여서 다른 교본을 받기위해 총무과로 올라갔으나 잃어버렸다고 다시 작성해야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뭔가 거짓말하는거같고 깨름직해서 알겠다고 하고 아직 작성은 하지 않았고 퇴사유무는 오늘 밝힐 예정입니다

1. 퇴사 시에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되나요 ??
2. 근무지에서 주 40시간보장을 못해주기때문에 연차를 땡겨서 쓰게해주겠다고해서 연차를 몇번 썼는데 그만둘시에 물어줘야하나요??
3.초과 근무 수당을 안줘도 되는 법이 따로 있나요??
4.매월 첫째주 월요일은 근무시간보다 한시간 일찍출근해 조회를 합니다 문제없는건가요?
5.그만둘시 한달전에 말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 퇴사의사를 밝히고나서 그 한달동안 일해야하나요?

답변님 문의에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노동권익센터입니다.
1.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퇴사할 수 있습니다.
2. 계속근로 1년미만 근로자의 경우 1개월 개근시 1개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 몇 개를 사용하셨는지 알 수 없으나 근무 개월수 만큼만 사용했다면 물어주지 않아도 됩니다.
3. 5인 미만 사업장, 감시단속적 근로자로 고용노동부장관의 승인을 받았다면 가산임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아침조회 참석에 강제성이 부여되고, 미참석시 인사상 불이익이 주어진다면 근무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5. 기간의 정함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언제든지 사직의사를 밝힐 수 있고, 사업주가 사직서를 바로 수락하는 경우 계약은 종료됩니다.
만약 바로 수락하지 않는다고 해도 사직의사를 표명한 후 1개월이 경과하면 계약은 해지됩니다.
더 자세한 상담이나 추가 문의사항은 02-376-000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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