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동가이드

서울노동광장

연락처 전화 070-7534-9117 팩스 02-841-9117
이메일 홈페이지 http://www.cafebombom.net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618-20 2층 (영신로 20가길 6)
소개 공존.공생하는 사회를 지향하 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연대하는, 움직이는 사람들 의 공동체
주요사업
추가사항

◐ 설립 취지 및 목표
- 서울노동광장 : 세상의 주인, 일하는 노동자를 위한교육기관으로 창립. 정규직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등 업종과 현장을 뛰어넘는 노동자의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자 공동체입니다.
- 서울노동광장 시즌2 : 공존.공생하는 사회를 지향하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연대하는, 움직이는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핵심가치 : 행복한 노동 / 다정한 마을 / 손잡는 인권 / 신나는 정치 / 춤추는 평화


◐ 주요 사업 및 지역네트워크 소개
- 노동인권 강좌 및 교육
- 세상을 바꾸는 노동과 마을의 합체, 사람들의 공존·공유·공생·공동체의 공간‘카페봄봄’운영
- 청소년노동인권교육
-‘누구나강좌’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다. 3명만 모이면 배움의 장이 언제나 열린다.
- 노동자 지역주민 소모임 (우리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의 모임=우주인)
- 그늘진 곳, 외로운 곳, 저항하는 곳을 봄꽃의 마음으로 찾아가는 봄꽃밥차
- 걷고 싶은 골목 함께 사는 골목의회 프로젝트
- 영등포마을넷, 영등포목요밥상, 영등포공동행동, 영등포사회적경제협의회

◐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또는 장면, 어려웠던 점
-‘처음’이라는 말
- 시민노동법률학교, 돌봄노동자 근골격계예방질환을 위한 스트레칭교실, 무료법률상담, 세무강좌, 청소년노동인권캠페인 및 교육, 찾아가는 노동 상담 등“영등포에서는 처음이에요”“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너무 고마워요”“계속하면 좋겠어요" 라는 말들 속의 첫 시작을 알리는“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음.
- 지역 주민 노동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한‘소소한일상을 나누는 이웃 나눔밥상’, 어떻게 알릴까, 어떻게 만날까 고민하면서 직접 방문하고 홍보물을 부착하고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지나고 나니 이제는 홍보물 하나만 밖에 걸어도 알아서 지역주민들이 서로서로 연락해 밥상에 오신다. “우리가 밥이 없어서 오는 게 아니고, 사람들 얼굴 보려고 오는거예요” 그렇게 밥상에 자연스럽게 오시고 나면주위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자연스럽게 또 “카페봄봄” 공간을 찾아오시는 지역주민, 노동자들!
- 가장 어려운 점은‘노동’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사람들에게 낯설고 힘들게 다가간다는 것을 느낄 때 가야할 길이 멀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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