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채불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9월부터 12월부터 아는 분의 회사에서 일을 했는데 9월과 10일은 구두로 확정한 알바비를 받았는데 11월에 매출이 없어 알바비를 못줄꺼 같은데 다음달 매출 액의 25%를 가져가는건 어떤지 물어보길래 당연히 전에 받던 알바비가 90만원이었는데 그보다 많이 받을 수 있을 꺼 같아 동의하였습니다 그렇게 두달 일했는데 11월달에 중간에 교통비라도 하라며 15만원을 받았습니다 다음달엔 더 받겠거니 했는데 1월달이 되어도 말이없어 월급에 대해 물어봤더니 매출이 15만원 나왔으니 3만원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월급대신 회사 노트북을 받는건 어떻겠냐니까 그건 또 안되니 돌려달라 하네요
그래서 두달 열심히 일했는데 알바비가 3만원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11월에 월급 못주겠다고 하지 않았냐며 못받은 급여를 주지 않으려 하며 오히려 회사 노트북을 제가 가지고 있으니 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노동 계약서도 안썼는데 저도 그분을 고소하고 싶진 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분이 육아휴직이신데 남편님과 어머님의 명의로 회사를 세웠던데 못받은 월급받을수는 없는건가요? 그분에게 말하니 자꾸 월급 못준다 했는데 당연히 매출 나온만큼의 25%만 가져가는게 맞지 않냐며 그러시는데 두달 월급이 3만원인건 너무 한거 같아서요 그리고 노트북도 돌려드려야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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