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인사이동

저는 2003년 현 회사에 입사 2019년 3월까지 한 매장에서 16년 가꺄이 근무를 하였습니다.
2009년 8월경 현 주인으로 변경됌.
2019년 3월17일 갑작스런 인사발령이 났습니다.
회사는 전국 백화점 입점 영업을 하는 의류 브랜드이며,기본 매니져와 스탭사원, 2명이상이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한곳 매장에서 16년이란 긴시간을 근무하며,단한번의 사건,사고없이 회사에 누가되지 않게  파견 근무한 백화점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근무하면서 많은 상장과 포상을 받았으며 인정받고 생활했다 자부합니다.

허나 2019년 3월 석연치않은 인사이동으로 현재 각 매장을 순회하며 너무 힘든 1년을 어렵게 근무하고 있습니다.ㅠㅠ

# 1년이 지났지만 도저히 용납할수없는건 #

1.정당한 사유없이 회장의 개인 감정이나 판단으로 인한 인사이동이 정당했냐입니다?
(A매장 매니져에서 본사 직영점으로 발령)

2.당일 본사 어느 누구도 본인 발령건에 대해 저에게 직접 통보하지 않았으며,동려 직원으로부터 구두로 전해 듣는 인사발령 올바렀을까요?

3..본사점 발령이후 업무도, 역활도 지정해 주지 않았으며 단1일도 발령된 직영점 근무도 안했으며 매월 제 스스로 타매장 휴무 대체 순회 근무를 1년째 계속하고 있습니다.ㅠㅠ 
(발령시 순회 근무라 명시되어 있지않음.때론
본사 필요에 의해 계획없이 이곳, 저곳으로 지원 근무라는 이유로 이동 근무도 지시함)
절대 정당화 될수 없다 생각합니다.

4.저의 후임자는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입사하였고,제 매장을 직접 찝어 왔기에 현재 제가 근무했던 그곳에서 근무중입니다. 정당하지 않은 입사 어찌 받아 들여야 하는건지요?

5.그 정당하지 않은 방법은 회장님을 수차례 찿아갔고, 장문에 편지를 보낸 동정 입사를 하였다면 그런 입사 정당화 될수있는지요?
(부정한 인사 청탁 아닌가요?)

5.아무리 개인이 오너 이지만 분명 상장 되어있는 주식회사서 회장 마음되로 원칙없는 직원 입사나 희망퇴직이란 빌미로 권고사직 시키는 인사 어찌 받아들여야하나요?ㅠㅠ
(결정권 없는 대표이사 계심ㅠㅠ)

6.혹 의혹을 같고있는 원인 모를 제 인사이동건이 제 휴무나 연차 사용으로 되어졌다면  더욱더 그건 분명 오너의 슈퍼갑질이 아닐런지요?
(저는 단 하루도 부당 휴무,무단으로 휴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7.현재까지도 모든 직원은 휴무도, 년차도 자유로이 사용 못하고 있으며, 평일 위주로 쉬고 있는 휴무 또한 이틀을 붙쳐 쉴수없다 정해 놓고, 사유를 적어내야하며,어쩌다 가족과의 주말 휴무 한번 또한 이유를 적어 내야하는 최소한의 개인 사생활 또한 보장받을수 없는 상황입니다..ㅠㅠ

8 요즘 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이란 이유로
저와 직원들은 최소한의 법률로 정해진 의무나 권리도 보장 받을수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9.제 인사에 직접적인 회장님은 본인은 모르는일
이라하시고,대표이사는 명확한 말씀을 못히시며
함구., 그 외 모든 직원들은 독박,억울한 인사라고만 하고 있으니 저는 어찌해야하나요ㅠ

10.지금 이라두 다시 제가 본사 인사 담당이나,
오너이신 회장님,대표이사를 상대로 어떤 조치를 취할수 있는건지 알고싶습니다.
부당한 인사이동 절대 묵인될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답변님 문의에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노동권익센터입니다.

본 답변은 상담자께서 작성한 기초사실만을 검토한 답변자의 원칙적인 의견이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 휴직, 전직, 정직, 감봉, 그 밖의 징벌을 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그러한 인사권은 정당한 인사명령이 됩니다.


답변.

1. 근로계약 체결 시 명확히 근로 장소가 적시 되어 있어 근무지가 한정이 된 경우라면 근로장소 변경 시 근로자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근로계약서 상 근로 장소가 한정되어 있지 않다면 동의가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직 등의 인사이동은 인사권자인 사용자의
고유권한에 속합니다. 따라서 업무상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상당한 권한을 갖고 있으나 그것이 권리남용에 해당되는 사정이 있으면
무효가 될 수는 있습니다. 권리남용에 해당되는지는 인사이동에 대한 업무 상 필요성과 이로 인하여 근로자에게 발생되는 생활상의 불이익을
비교 교량하고, 근로자 측과 협의 등 그 인사이동 등의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쳤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2. 회사 내부 취업규칙 등에서 인사이동에 대한 절차가 있고 이를 무시한 인사명령은 절차상 하자로 무효가 됩니다.
따라서 회사 내부 인사명령에 대한 규정이 있는지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3. 후임자가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입사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노동청에 이를 갖고 진정을 진행하기는 힘들 것으로 사료
됩니다. 다만 이로 인해 상급자로부터 업무의 적정범위를 벗어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상황이 발생되었다면 이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진정이 가능해 보입니다.


4. 회사에서 사직을 권고하고 근로자가 이를 동의하여 사직서를 제출하였다면(권고사직) 위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사직을 권고하였지만 근로자가 이에 동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근무를 하여 부당한 징계 등의 처분을 한다면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징계 또는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5. 원인 모를 제 인사이동 건이 연차사용으로 되어졌다는 말이 정확하게 이해는 가지 않습니다. 다만 근로자는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않았는데 연차를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었다면, 노동청 진정제기를 통해 미사용 연차휴가
수당을 지급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6. 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이란 이유로 직원들이 최소한의 법률로 정해진 의무나 권리도 보장 받지 못한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를
작성해주셔야 이에 대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7. 부당 인사이동에 대하여 구제를 신청하는 경우 인사이동이 있었던 날 3개월 이내에 지방도동위원회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당한 인사이동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라면 그 인사이동이 있었던 날 3개월 이내에 이를 제기하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문의 내용이 있을 경우, 전화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상담전화: 02-376-0001

상담시간: 평일 오전 10:00 ~ 오후 5:00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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