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저하 실업급여 수급자격 문의

근로계약서상 주6일근무 주60시간 급여200만원.

101조2항의거 근로보건보다 현저히 낮아진 2개월이상 경우

*회사 미화직으로 19년12월9일, 7개월10일 근무중이며 무급휴직23일 있슴.
*무급휴직중 사 측의 사정상 단축근무(일 마감시간3시간내외,월100만원) 근로 요구함.
*고민중 매월 밀려받는 임금불안과 잘릴수 있단 생각에 불가피 5월1일부터 일하게 됨.
*보름정도 지나 무급휴직 받아서 인지 가정에 생활곤란이 밀려와 못한다 하니 사 측에서 대치직원 뽑을때까지 있으라함.(워크넷 채용공고 확인)*보름이 지나도록 연락없어 재촉(카톡)하니 면접중이라 함
*그리고 2개월이상 지난 지금도 연락두절로 재취업 위해 사퇴코저 함.
위 사항이 수급자격 된다 가정하에 궁굼사항은~
1. 사직서를 내려 했으나 임금이 약 한달 밀려 지급이면 5월분-7월말지급예정,6월분-8월말예정이면 수급자격 2개월 이상 임금이 통장에 지급완료 되어야 증빙자료가 되야 된다면 8월말 지급 확인후 사퇴인거요?
★두서없는 글 이해가 가셨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님 문의에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노동권익센터입니다.

실업급여 수급가능여부는 고용센터에서 구체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근로시간, 임금 등이 20%이상 2개월 이상 감소하거나, 감소하게될 것이 사전에 예정된 경우도 수급이 가능합니다.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근로조건이 저하된 것이 2개월이 되었거나 이것이 예정된 경우 급여내역서 및 회사의 휴직통보서 등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급여가 언제지급될지 모르는데 무작정 이를 기다릴 수 없으므로 고용센터에 구체적 상담을 받아보시고 사직 시기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