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명 미만 사업체 노동자 휴직수당 지원_매일노동뉴스


서울시는 5명 미만 사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무급휴직시 노동자에게 휴직수당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2개월 동안 하루 2만5천원, 월 최대 50만원이다. 다음달 1일부터 접수받는다. 서울시는 30일 “소상공인 사업체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형 고용유지지원금”이라고 밝혔다. 서울형 고용유지지원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체 한 곳당 1명씩 지원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직접적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사업체의 경우는 최대 2명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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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연윤정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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