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덮친 서울 7주 만에 1.6조원 증발_시사인


코로나19는 감염병 재난과 동시에 경제 재난을 몰고 왔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소비가 크게 위축됐다. 자영업자들이 겪은 피해가 심각하리라고 누구나 짐작한다. 피해의 규모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어떤 업종이 피해가 심각하고 어디가 반사이익을 봤는지는 짐작만으로 알기 어렵다. 정부가 자영업 지원대책을 만들려 해도 피해 규모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알 필요가 있다. 〈시사IN〉은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데이터를 이용해서 자영업이 직면한 경제 재난의 크기를 데이터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서울 코로나19 경제 재난 지도를 그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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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천관율 기자 yul@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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