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서울시’ 노동존중특별시 기로에 서다_매일노동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끌어 갈 ‘서울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오세훈표’ 서울시는 아직 윤곽이 잡히지 않고 있다. 부동산 재개발·재건축 공약 이외에 오세훈의 서울시를 가늠할 만한 잣대가 분명치 않다. 노동정책은 사실상 전무하다. 오히려 기존 노동정책을 수정·보류하겠다는 입장만 나온 상태다. 지난 10년간 서울을 지켜 온 가치, ‘노동존중특별시’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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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연윤정 기자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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