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부터 정책연구까지…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개소_뉴스1


서울 강북구는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삼양역 근처(삼양로 64길 32-20)에 자리 잡았다. 강북구 사업장 소속 근로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의 업무는 무료 법률상담, 근로자 교육과 취업지원, 심리치유 프로그램, 정책개발 및 연구 등이다. 부당해고나 직장 내 괴롭힘 등 법률 위반 의심사례가 발생하면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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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허고운 기자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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