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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서울노동권익센터, 7월 및 8월 진행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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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조·단체 역량강화교육 시작 서울지역 곳곳에서 일하는 서울시민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 단체들은 ‘노동’이라는 의제를 꾸준하게 확산시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많은 문제와 한계를 만납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는 함께 하는 많은 단체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극복방안을 함께 상상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 1차 : 건강한 조직 만들기 (지속가능한 조직 만들기 / 조직 내 ‘나’의 정체성 찾기) ○ 2차 : 소통왕! 퍼실리테이션의 기초 (소통의 위력 / 소통기법 1, 2) ○ 3차 : 직무스킬강화교육 (기획실무/홍보실무/정책실무) 7월에 수강생을 모집해 40여명의 교육생을 확정했고, 수강생은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2. 감정노동 오프라인 캠페인 서울노동권익센터 감정노동보호팀은 6월 29일 1차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의 캠페인을 계획하여 매달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정노동 전국네트워크 소속의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등이 동참해 시민에게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고, 감정노동보호 관련법의 조속한 입법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서울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3. 마을과 노동, 잘 만나고 있어요! 지역기반구축 공모사업 중간 점검 강동, 강서양천, 동대문, 송파, 영등포, 은평 이렇게 6개 지역에서 지역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사업이 잘되고 있는지, 애로 사항은 없는지 전문가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자문도 해드렸습니다. 3년차에 접어든 만큼 사업에 참여한 마을노동자, 주민 들의 모임도 만들어지고 후속 사업도 기획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답니다. 마을에서부터 노동존중 인식이 샘솟도록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마을활동가들을 응원합니다.
4. 서울노동권익센터 & 자치구노동복지센터 공동 워크샵 안내 서울시의 노동현안 및 향후 주요시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서울노동권익센터와 5개 자치구노동복지센터가 공동워크샵을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2층의 모두모임방 2에서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서울시ㆍ자치구 노동복지센터와 광역노동허브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향후 공동/특화사업 발굴, 추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