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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0 서울 노동, 추진력을 얻기 위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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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라는 꽤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가 무릎을 꿇는(?) 활동을 한 적은 없지만, 2017년 1분기 동안 서울의 노동의제를 추진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온 것만은 분명합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열린 전국여성노동자 대회에서 센터는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 안정, 성평등한 노동환경을 외쳤습니다.
▲ 세계 여성의 날, 함께 집회에 참여한 서울노동권익센터 식구들 서울시 주최의 일자리 위원회에서는 소장님이 참석해 서울형 일자리와 노동 의제를 함께 의논했습니다.
▲ 소장님이 참석한 제 7차 서울시 일자리 위원회 기획협력팀은 지난 4월, 서울시의 청년 노동자들의 권익을 지키는 서울 아르바이트 권리지킴이들의 전체 워크샵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1박 2일, 즐거움으로 충전한 그들이 서울의 노동권익을 계속 지켜나가길 바라봅니다.
▲ 충남 태안,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열린 알바 지킴이 전체 워크샵 감정노동보호팀은 3월 마지막 주, 힐링페어에 다녀왔습니다. 힐링페어를 통해 감정노동자에게 도움이 될 의제, 사안들을 고민해왔습니다. 감정노동보호팀의 이러한 물밑 준비는 곧 있을 감정노동보호팀의 사업설명회, 이후의 사업들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 힐링페어에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는 감정노동보호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