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19 [청년노동인권서포터즈] 서울노동가이드 시작 |
|---|
|
|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청년노동인권서포터즈’와 연계해 ‘일하는 서울시민을 위한 서울노동가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10월 5일(월)에는 서포터들과 함께 경향신문 박은하 기자님의 인터뷰 특강을 들었습니다.
첫 인터뷰를 다녀온 뒤, 10월 22일(목)에 팀모임을 가졌습니다. 강서양천 민중의 집에 다녀온 이나단 서포터는 “민중의 집에 대해 지역과 연결이라는 키워드가 머릿속에 남았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노원노동복지센터, 우리동네노동권찾기에 다녀온 김규호 서포터와 노원노동복지센터에 다녀온 김담비 서포터는 “인터뷰를 진행해보니, 각 단체가 하고 있는 일, 하고 싶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잡히는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구로민중의집, 노동건강연대, 알바노조와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울노동가이드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