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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센터소식] `청년실업, 이렇게 풀자` 첫 정기토론회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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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동권익센터(소장 김성희)가 첫 번째 정기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토론회의 주제는 "청년실업, 이렇게 풀자! 청년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방안과 서울시의 과제”였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김성희 소장이 발표를 하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신혜 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노동통계연구실장, 청년허브 신윤정 기획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꽉 막혀 있는 청년실업 해결의 실마리를 풀고 서울시에서부터 청년고용에 일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정책방안에 대해 의미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지난 5월에 발간한 “동향과 이슈 1. 통계로 보는 서울의 노동”에서 청년실질실업률 추정치를 발표하여 청년실업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동향분석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역대 정부 청년실업대책들이 무효했던 이유를 평가하고 서구국가의 청년고용정책을 검토하면서, 청년고용을 위한 새로운 대안과 서울시의 실행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김성희 소장은 발표문을 통해 기존의 청년고용정책과는 달리 ‘기업이 아니라 사회 시스템’을 통해서, ‘기업 비용절감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분담 구조’를 통해서, ‘유인책만이 아니라 견인책’을 반드시 포함하여 청년고용의 대안을 찾아야만 변화의 계기가 마련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노동권익센터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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