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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서울시 의류봉제업 노동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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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대 특화 제조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봉제업의 노동 실태를 점검하고, 작업장 유해 환경으로부터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출처 : 서울시의회 이번 토론회는 서울노동권익센터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박유진 의원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정두현 테일러 아카데미 대표는 “저가 경쟁 시대에는 과거 방식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며 기술과 비즈니스가 결합된 청년 육성 모델이 산업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치년 연세대 교수는 유해 환경 문제를 지적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분진과 화학물질이 폐와 혈액으로 침투하는 것이 훨씬 치명적”이라며 다수 봉제작업장이 지하에 있는 현실을 고려해 환기 시스템 설치와 전문적 건강 관리가 시급하다고 발언했습니다. 박정현 고용노동부 사무관은 “표준계약서 보급과 클린사업장 지원을 추진 중”이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서울시와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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