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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행사
2026년 서울시민 안전지킴이 발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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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배달노동자 중 '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서울 시민과 관내 시설의 안전을 살피고, 취약 노동자의 사회참여를 넓히고자 합니다.
배달라이더는 하루 수십~수백km를 이동하며 도시 곳곳을 누비는 만큼 위험 요소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인적자원입니다. 올해 선발된 20여명의 20여명의 '안전지킴이'는 도로 포트홀, 시설물 파손 등 시민 안전 위협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활동을 수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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