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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한 서울노동권익센터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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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세계 여성의 날은 111년 전 오늘,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 불에 타 숨진 동료들을 기리며 뉴욕 러트거스 광장에서 궐기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이들이 요구한 것은 노동권과 참정권이었습니다. 직접 '빵과 장미' 라는 구호로 사용한 것은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 직물공장 여성노동자 파업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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