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락(生生之樂)!
우리 과업의 푯대이자, 우리 센터 안에도 흘러넘치기를 바랍니다.
센터장 문종찬
2017년 한 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민들의 힘으로 정권을 교체하고 민주주의의 진전을 이뤄낸 한 해였습니다.
밝아올 2018년은 해묵은 노동현안들이 잘 해결되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로 성큼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무국 심재옥
2017년은 새로운 인연과 새로운 세상의 가능성에 대한 첫발을 내딛었던 한해,
2018년에 대한 희망을 품고 Go! Go!
사무국 이선미
2017년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이었다.
17년 12월 8일 서울노동권익센터의 재위탁이 마무리 되었다.
돌아보니 2017년에는 새로운 시작이 많은 해이다.
평생 함께하고픈 반려자를 만났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2018년이 기다려진다.
사무국 김지언
2017년은 어른이 된다는 것,
나이를 들어가는 것의 의미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중년이 되었음을 더이상 부정할 수 없네요^^
법률상담팀 이혜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도록...
법률상담팀 서재란
2017년은 저에게 [감사] 그 자체였습니다.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뜻깊고 좋은 일들로 저를 성장하게 해주셨습니다.
2018년에는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 다하겠습니다.
법률상담팀 김영은
'벌써, 1년'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두서없이 보낸 한 해 같다.
그리고 어느 해보다도 멍때림이 간절해지는 한 해이다.
정책연구팀 이철
2017년의 나는 아팠지만 다시 태어난 해가 되었습니다.
2018년의 나는 맑고 청명하게 피어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책연구팀 김재민
새로운 조직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한해였습니다.
좋은 동료들을 만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고,
내년에는 조금 더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정책연구팀 신태중
2017년은 '나홀로 팀'에 였다.
기획협력팀 고명우
2017년은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장하는 해였습니다.
2018년에는 제가 받은 만큼 나누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육홍보팀 홍소영
2017년은 내 인생의 궤도를 다시 찾은 한 해였다.
2018년, 다시 찾은 인생의 궤도 속에서 나의 삶과 센터 사업의 궤적을 맞춰 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교육홍보팀 유성민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즐겁게 일했던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도 즐겁게 지내요~
교육홍보팀 이담인
나에게 2017년은 환상과 환장의 공존이었다.
2018년엔 조금 덜 환장하길...
보람된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멋진 일터가 되길 염원한다.
감정노동 보호팀 이정훈
겨울이 오고, 어수선했던 2017년이 갑니다.
그래도 2017년 덕분에, 말끔하게 시작할 2018년을 기다리며.
사람과 노동이 차별받지 않는 봄이 되기를!
감정노동 보호팀 오지은
2017년에 나는 새로운 마라톤 출발점에서 달리기를 위한 준비운동을 했습니다.
2018년에는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릴 예정입니다.
감정노동 보호팀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