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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당신의 편이 될게"…서울시, 27개 지하철역에서 무료 노동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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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연말까지 시내 27개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퇴근 시간대에 맞춰 무료 노동상담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5개역이 추가됐다. 상담은 무료다. 서울노동권익센터를 비롯한 서울시 노동자 지원센터 공인 노무사가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1대1 상담하는 형태다... ... 서울시가 운영 중인 서울노동권익센터, 도심권·동남권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관련 분야 전문 세무사가 센터에 상주해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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