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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대학에서 만나는 노동법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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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아르바이트 등 노동 과정에서 고충을 겪는 학생을 위해 강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인문대 인권위원장(영어영문학과4)은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주변 학생을 보며 노동법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강연은 주 5일제 시행 과정, 근로계약서의 역할, 산업 재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조예인 학생(공공인재학부 4)은 "아르바이트 당시 4대 보험 미가입의 문제점을 몰랐다"며 "아르바이트생에게 있어 4대 보험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중대신문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