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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관련 소식입니다.
서울시, 주말·휴일 문여는 무더위쉼터 857곳으로 확대
서울시가 주말과 공휴일에 문을 여는 무더위 쉼터를 기존 524곳에서 857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길어진 폭염으로 주말과 공휴일에 갈 곳이 마땅치 않은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무더위 쉼터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전문은 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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