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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인쇄업 발암물질 노출위험 개선 토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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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동권익센터와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3년간 서울지역 주얼리 업종, 인쇄 업종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해 왔다. 올해 1명의 인쇄노동자에게서 톨루엔 반응이 검출돼 사업장 7곳 노동자 15명을 대상으로 벤젠 조사를 따로 진행했다. 벤젠은 사람의 신체에 들어가 뮤콘산이라는 물질로 배출된다. 조사에 참여한 15명의 인쇄노동자 중 뮤콘산이 검출된 노동자는 10명이었다. 인쇄노동자들의 몸에서 뮤콘산을 확인한 서울노동권익센터와 이대서울병원은 인쇄사업장 한 곳을 추가해 8곳의 벌크시료(세척제) 제품을 분석한 결과 2곳에서 벤젠이 검출됐다. 톨루엔은 8곳 모두에서 확인됐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