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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서울 도심 인쇄업체서 벤젠 6% 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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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인쇄업체 밀집지역에서 사용하는 세척제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이 최대 6% 검출되는 등 심각한 화학물질 관리 실태가 드러났다. 심지어 동일한 제품명을 가진 세척제임에도 사업장별로 전혀 다른 성분이 확인돼 관리 체계의 문제를 드러냈다. 정우철 이대서울병원 국가검진센터장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열린 ‘인쇄업 발암물질 노출 위험 개선 토론회'에서 서울노동권익센터, 서울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2025년 서울지역 인쇄업체 26개 영세 사업장 종사자 대상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확인한 생물학적 노출지표 결과를 발표했다. 출처 : 한겨레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