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기사
어깨 통증으로 힘들던 정자 씨, '서울시×녹색병원' 건강프로그램으로 웃다! |
|---|
|
|
오정자 씨는 중증장애인의 몸을 부축하는 일로 인해 왼쪽 어깨의 통증이 심했다. 하지만 당장 일을 그만두고 치료에 전념할 여력이 되지 않았다. 정자 씨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녹색병원과 협업해서 가사관리사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근골격계 질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병원을 나오면서 표정이 한결 밝아진 오정자 씨와 마주쳤다. “그동안 치료비가 많이 들어서 병원 치료를 미루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치료까지 연계해 준다고 하니 안심이에요. 당분간 걱정없이 치료에 전념할 겁니다. 저한테 이런 혜택을 준 서울시와 녹색병원에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내손안에서울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