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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영등포에 이동노동자 동행나눔차… 혹한기 안전문화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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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택배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간식과 안전 용품을 지원하는 동행나눔차가 서울 영등포에 떴다. 혹한기에 취약한 이들 이동노동자를 위한 지원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함이다. 이날 만난 한 배달의민족 라이더는 “노조하는 형들이 전해줘서 동행나눔차를 알게 됐다”면서 “혹한기 추위가 걱정되는데 머리와 목을 감싸는 워머도 지금 착용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안전신문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