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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기사
박유진 서울시의원 "봉제기능사 신설 넘어, 건강한 작업환경이 최우선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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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동권익센터와 박유진 서울시의원이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의류봉제업 노동실태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열고, 도심 제조업의 핵심 분야인 봉제업이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서울 5대 특화 제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종사자를 갖는 의류봉제업의 노동환경을 점검하고 특히 지하 봉제작업장의 유해물질 노출 문제에 대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서울와이어 (전문은 링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