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 폭염 대처 이동노동자 쉼터 방문
[연합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왼쪽)이 10일 서울 마포구 이동노동자 합정쉼터를 방문해 권상원 서울노동권익센터 사무국장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출처 : 연합뉴스
2026.08.13
“가까운 곳으로 이전한다니 다행”…북창 이동노동자쉼터 혹서기 공백 피했다
[쿠키뉴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날 쉼터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이곳에서 약 200m 떨어진 구 소공동주민센터 1층을 확보해 두달간 임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후 청계천 인근 수표교빌딩으로 옮기기 위해 임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센터 관계자는 “두달 전부터 이용자들에게 수표교빌딩으로 이전한다고 안내해 왔는데 갑자기 추경 전까지 운영을 중단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민원이 상당히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시로라도 더위를 피할 공간이 마련된다고 하니 이용자들도 불만이 조금 누그러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출처 : 쿠키뉴스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헬멧만 써도 땀이 줄줄”… 39도 폭염 속 달리는 배달노동자들
[천지일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절정에 달했다. 도심 전체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른 가운데 배달기사와 퀵서비스 기사, 지하철택배 노동자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북창쉼터는 단순한 휴게공간이 아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한 ‘생존의 안식처’가 되고 있었다.쉼터에는 오전부터 더위를 피해 잠시 몸을 식히려는 이동노동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출입명부에 이름을 적거나 QR코드로 인증한 기사들은 에어컨 앞 의자에 앉아 얼음물을 마시고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다음 호출을 기다리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다.출처 : 천지일보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 주말 연장 운영
[참여와혁신] 서울시가 이동노동자 휴게시설인 휴(休)서울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주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얼음물을 제공하는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특정 장소에 상주하지 않고 이동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마련된 휴(休)서울이동노동자 쉼터는 서울시 가산·구로·북창·사당역·서초·상암·종각역·합정까지 총 8곳에 위치해 있다.출처 : 참여와혁신 (전문은 출처 확인)
2026.08.13
서울노동권익센터, 야간작업 청년노동자 대상 무료 특수건강진단 지원
[데브타임즈]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야간작업으로 인한 노동자의 작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야간작업 청년노동자 무료 특수건강진단’을 운영한다.출처 : 데브타임즈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길 위의 노동자, 쉴 권리를 얻다
[동아일보] 2017년 2월 문을 연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이동노동자들의 ‘버팀목 공간’으로도 기능하고 있다. 이 쉼터에서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국가공인 손해사정사가 교통사고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상담을 진행한다. 둘째 주 수요일에는 서울근로자건강센터 소속 간호사와 운동사가 방문해 직업병 상담과 운동 치료 지도를 한다.출처 : 동아일보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06
생명 위협하는 '극단적 폭염' 장기화 조짐…서울시, 무더위쉼터·생수 공급 등 대책 마련
[데일리안] 퀵서비스나 배달 노동자 등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도 곳곳에 마련돼 있다. 30일 오후 기자가 방문한 서울 중구 북창동 휴(休)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에는 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 10명 정도가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센터 관계자는 "평소 이곳에 방문하는 노동자 중 80~90%는 퀵서비스 기사들"이라며 "보통 점심시간인 낮 12시~오후 1시 사이에는 센터가 꽉 찬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히 무더위쉼터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상담과 무료 손해사정상담 등을 진행하는 등 이동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출처 : 데일리안 (전문은 출처 확인)
2026.08.06
폭염 속 '라이더' 위한 쉼터..."얼음물로 기력 충전"
[YTN] 배달 노동자들은 생업을 위해 찌는 듯한 폭염을 맨몸으로 견딜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쉼터가 서울 시내 곳곳에 마련돼 있습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 7월과 8월 두 달 동안은 토요일과 일요일까지도 연장 운영합니다.또, 쉼터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의료 상담이나 법률 상담을 열고 기사들에 대한 편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출처 : YTN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06
서울노동권익센터 ‘감정노동 마음돌봄 전문강의'
[한국강사신문]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노동교육’은 노동법과 감정노동 교육이 필요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사업이다. 조세화 강사는 2026년 4월부터 감정노동자를 위한 마음돌봄 교육을 담당하며 기관과 사업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마음돌봄 교육은 감정노동 과정에서 축적되는 긴장과 정서적 피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나타나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데 초점을 둔다. 감정을 단순히 조절하거나 긍정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감정노동이 개인의 취약성만이 아니라 업무환경과 관계, 역할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함께 살펴본다.교육에서는 마음 카드와 예술 매체, 신체 감각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일상과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호흡, 접지, 감정 거리두기,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며 정서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출처 : 한국강사신문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03
“누군가 내 몸을 물어봐주는 위안”
[서울앤] 이동노동자 쉼터가 제공하는 안전망은 건강에만 머물지 않는다. 서울노동권익센터 합정쉼터 등에서 운영 중인 무료 법률상담(담당 윤희성 변호사)은 플랫폼 노동자들이 겪기 쉬운 법적 분쟁의 방파제가 되고 있다.대리운전기사 강아무개씨 사례는 법률 사각지대에 처한 현실을 생생히 보여준다. 강씨는 대리운전 중 고객과 말다툼 끝에 칼로 살해 협박을 당해 현장에서 신고했다. 특수협박 혐의로 공판 기일까지 잡혔으나 법적 지식이 없는 강씨는 극심한 불안에 시달렸고, 가해 고객과 우연히 다시 마주치는 트라우마를 겪었다. 홀로 속만 태우던 강씨가 기댈 곳은 쉼터의 법률 상담실이었다. 윤 변호사는 공판 진행 상황을 확인해주고, 강씨가 피해자 의견서와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서식 작성과 소송 절차 전반을 밀착 조력했다.출처 : 서울앤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7.30
서울노동권익센터, 아파트 경비원 위한 노동법 교육
[아파트관리신문]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아파트 경비노동자를 위한 노동법 교육을 진행한다.모집 대상은 아파트 경비노동자와 관리직원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출처 : 아파트관리신문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7.27
서울시, 영세 소규모 도시제조업 종사자 200명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비즈] 서울시가 인쇄업, 주얼리업, 금속 가공업, 수제화 제조업 등 소규모 도시 제조업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수 건강 진단' 사업을 운영한다.서울시는 오는 15일까지 이대서울병원 검진버스와 의료진이 업종별 사업장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생업으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종사자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출처 : 스마트비즈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