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노동자 여러분, 잠시 쉬어가세요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오는 16일(수) 오전 4시부터 새벽노동자 동행나눔차 운영을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새벽 시간대 근무하는 취약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구로구 남구로역 5번 출구에서 진행됩니다.이번 행사는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고, 노동상담 및 안전 정보를 안내 하는 한편, 노동자들의 일상생활과 안전보건에 도움이 되는 홍보 물품과 개인 안전보건 용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노동권익센터를 비롯해 구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구로구청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취약노동자들에게 노동관련 지원체계를 알리고, 노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임승운 서울노동권익센터장은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노동자들이 잠시나마 쉬어가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동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취약노동자들이 밀집한 노동현장을 직접 찾아가 휴식과 간식, 음료, 노동상담 및 안전정보 등을 제공하는 <동행나눔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금천구, 영등포구, 강북구 등 서울지역 노동현장을 찾아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09.15
‘감염병 취약’ 가사·돌봄노동자 독감예방접종 지원 이뤄진다
[안전신문] 업무상 많은 이들과 접촉, 여러 감염병에 취약한 가사관리사, 보육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가사·돌봄노동자들.이들의 산업보건 문제는 해당 노동자는 물론 접촉하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도 직결된다.서울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가사관리사, 보육교사, 돌봄전담사, 간병인,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가사 및 돌봄 종사노동자 중 만 65세 미만(1961년 12월31일 이후 출생자) 노동자들에 대한 가사·돌봄노동자 독감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행된다.출처 : 안전신문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9.10
서울시, 9월부터 편의점 3000곳 배달라이더 쉼터로 운영
[국제뉴스] 이번 조치는 배달라이더가 배달을 마친 뒤 다음 호출을 기다리는 동안 편의점에서 생수나 간식을 구입하며 잠시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노동권익센터, (주)BGF리테일, 3개 배달대행업체는 지난 28일 서면협약을 체결하고 배달라이더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출처 : 국제뉴스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9.01
서울시, 폭염 속 시민 휴식 공간 강화…열섬현상 완화에 집중
[뉴스핌] 서울 전역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쉼터 마련 및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동노동자 쉼터 8곳을 운영 중이다.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배달서비스, 택배 등 직종 종사자들이 쉴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줬다. 이날 방문한 합정쉼터에는 생수, 커피, 일회용 쿨링타월, 안마의자 등이 구비돼 있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관계자는 "합정쉼터는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총 1만9900명이 방문했다"며 "오전에는 택배 기사가, 오후에는 음식 배달 기사나 프리랜서가, 밤 이후에는 대리운전 기사가 주로 시설을 찾는다"고 설명했다.출처 : 뉴스핌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25
윤호중 행안부 장관, 폭염 대처 이동노동자 쉼터 방문
[연합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왼쪽)이 10일 서울 마포구 이동노동자 합정쉼터를 방문해 권상원 서울노동권익센터 사무국장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출처 : 연합뉴스
2026.08.13
“가까운 곳으로 이전한다니 다행”…북창 이동노동자쉼터 혹서기 공백 피했다
[쿠키뉴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날 쉼터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이곳에서 약 200m 떨어진 구 소공동주민센터 1층을 확보해 두달간 임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후 청계천 인근 수표교빌딩으로 옮기기 위해 임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센터 관계자는 “두달 전부터 이용자들에게 수표교빌딩으로 이전한다고 안내해 왔는데 갑자기 추경 전까지 운영을 중단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민원이 상당히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시로라도 더위를 피할 공간이 마련된다고 하니 이용자들도 불만이 조금 누그러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출처 : 쿠키뉴스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헬멧만 써도 땀이 줄줄”… 39도 폭염 속 달리는 배달노동자들
[천지일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절정에 달했다. 도심 전체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른 가운데 배달기사와 퀵서비스 기사, 지하철택배 노동자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북창쉼터는 단순한 휴게공간이 아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한 ‘생존의 안식처’가 되고 있었다.쉼터에는 오전부터 더위를 피해 잠시 몸을 식히려는 이동노동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출입명부에 이름을 적거나 QR코드로 인증한 기사들은 에어컨 앞 의자에 앉아 얼음물을 마시고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다음 호출을 기다리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다.출처 : 천지일보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 주말 연장 운영
[참여와혁신] 서울시가 이동노동자 휴게시설인 휴(休)서울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주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얼음물을 제공하는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특정 장소에 상주하지 않고 이동하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마련된 휴(休)서울이동노동자 쉼터는 서울시 가산·구로·북창·사당역·서초·상암·종각역·합정까지 총 8곳에 위치해 있다.출처 : 참여와혁신 (전문은 출처 확인)
2026.08.13
서울노동권익센터, 야간작업 청년노동자 대상 무료 특수건강진단 지원
[데브타임즈]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야간작업으로 인한 노동자의 작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야간작업 청년노동자 무료 특수건강진단’을 운영한다.출처 : 데브타임즈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13
길 위의 노동자, 쉴 권리를 얻다
[동아일보] 2017년 2월 문을 연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이동노동자들의 ‘버팀목 공간’으로도 기능하고 있다. 이 쉼터에서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국가공인 손해사정사가 교통사고 피해보상과 손해배상 상담을 진행한다. 둘째 주 수요일에는 서울근로자건강센터 소속 간호사와 운동사가 방문해 직업병 상담과 운동 치료 지도를 한다.출처 : 동아일보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06
생명 위협하는 '극단적 폭염' 장기화 조짐…서울시, 무더위쉼터·생수 공급 등 대책 마련
[데일리안] 퀵서비스나 배달 노동자 등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도 곳곳에 마련돼 있다. 30일 오후 기자가 방문한 서울 중구 북창동 휴(休)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에는 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 10명 정도가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센터 관계자는 "평소 이곳에 방문하는 노동자 중 80~90%는 퀵서비스 기사들"이라며 "보통 점심시간인 낮 12시~오후 1시 사이에는 센터가 꽉 찬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히 무더위쉼터의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상담과 무료 손해사정상담 등을 진행하는 등 이동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출처 : 데일리안 (전문은 출처 확인)
2026.08.06
폭염 속 '라이더' 위한 쉼터..."얼음물로 기력 충전"
[YTN] 배달 노동자들은 생업을 위해 찌는 듯한 폭염을 맨몸으로 견딜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쉼터가 서울 시내 곳곳에 마련돼 있습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 7월과 8월 두 달 동안은 토요일과 일요일까지도 연장 운영합니다.또, 쉼터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의료 상담이나 법률 상담을 열고 기사들에 대한 편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출처 : YTN (전문은 링크 확인)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