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당신도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습니다 |
|---|
|
|
|
당신도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습니다 1년 차 카페 아르바이트생 한희수 씨 이야기 ※ 본 내용은 감정노동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카페에서 일하며 아픈 가족을 간호하고 있는 희수씨. 고객과의 갈등 상황에서 불현듯 지난날 병원에서의 상황이 떠오르는데... 오늘의 내가 내일의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일하는 마음이 건강하도록, 서울시감정노동센터가 함께 합니다. 해당 영상 제작은 #녹색병원 의 촬영협조로 진행되었습니다. |